경주 돌아보기
원기충천이 관록투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6-10 · 최근이 앞). 단승 14.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월곡신화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관록투가 들어오면서 복승 16.1배가 쌍승 4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