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카이프로가 머리 하나 차이로 제왕별을 앞섰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스카이프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제왕별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제왕별이 들어오면서 복승 7.5배가 쌍승 1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