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산들바람이 평창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빠르지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평창이 들어오면서 복승 7.0배가 쌍승 9.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