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시애틀크레이즈가 쫓길 일 없이 비비추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3-5 · 최근이 앞). 단승 9.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히어컴스미미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비비추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비비추가 들어오면서 복승 182.6배가 쌍승 387.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