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이스콘이 익사이팅을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4.4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익사이팅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익사이팅이 들어오면서 복승 6.9배가 쌍승 18.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