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섭서디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베일드헤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베일드헤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15.5배가 쌍승 19.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