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헥토르가 꼬마장수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8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아로마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낭자군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7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꼬마장수가 들어오면서 복승 10.7배가 쌍승 2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