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굳세게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오랜감동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강공타자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금산대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15.2배가 쌍승 19.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