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닥터런이 청춘시대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릴트캣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호박넝쿨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8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청춘시대가 들어오면서 복승 78.3배가 쌍승 137.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