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기쁨나라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와일드스톰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매운맛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와일드스톰이 들어오면서 복승 34.3배가 쌍승 43.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