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수리정기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비봉산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비봉산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비봉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16.0배가 쌍승 49.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