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이스콘이 비페스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6-8 · 최근이 앞).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비페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5.9배가 쌍승 13.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