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티무르가 유어프라이즈에니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5.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능파는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유어프라이즈에니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유어프라이즈에니가 들어오면서 복승 91.4배가 쌍승 336.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