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트롱게일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금고를 눌렀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금고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송곡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금고가 들어오면서 복승 10.8배가 쌍승 25.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