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추비상이 돋나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5-7 · 최근이 앞). 단승 8.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37kg 늘었던 천추비상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봉산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돋나가 들어오면서 복승 59.2배가 쌍승 102.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