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승유신화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대웅천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7 · 최근이 앞).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승유신화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대웅천이 들어오면서 복승 3.8배가 쌍승 5.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