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크라운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스피카를 눌렀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애드허쉬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지대지강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스피카가 들어오면서 복승 54.5배가 쌍승 123.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