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강자의용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리스본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줄었던 만리추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리스본이 들어오면서 복승 6.4배가 쌍승 7.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