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융프라우가 쫓길 일 없이 핑크라이트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4-5 · 최근이 앞). 단승 10.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융프라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핑크라이트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핑크라이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181.8배가 쌍승 329.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