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놀드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이카로스를 눌렀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미키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맥스러너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이카로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31.4배가 쌍승 6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