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라이즈탑이 동해신비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2.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천지질주는 4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동해신비가 들어오면서 복승 26.5배가 쌍승 137.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