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봉산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운비역용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킹가드는 10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운비역용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운비역용이 들어오면서 복승 54.0배가 쌍승 76.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