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망주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터보엔진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이강산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아람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55.3배가 쌍승 70.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