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능화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늘푸른을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6.5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해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능화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