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해란강이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신수대길을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54.8초로 같았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해란강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지인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8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신수대길이 들어오면서 복승 19.8배가 쌍승 31.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