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지대지강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부자나라를 앞섰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4kg 줄었던 부자나라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연승가도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부자나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4.0배가 쌍승 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