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연중새보라가 웅지선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연중새보라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웅지선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웅지선이 들어오면서 복승 6.4배가 쌍승 10.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