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뉴파이터가 대지의여왕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뉴파이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롱킥은 12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대지의여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11.4배가 쌍승 34.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