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더불어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논골황제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자진출발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먼저가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논골황제가 들어오면서 복승 4.0배가 쌍승 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