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북천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스펙터클을 눌렀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쾌도난마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용의아들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스펙터클이 들어오면서 복승 370.9배가 쌍승 758.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