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강자의용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항모군단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승부근성은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한소리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항모군단이 들어오면서 복승 27.3배가 쌍승 50.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