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재피재퍼가 과천여왕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6-9 · 최근이 앞). 단승 17.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스피카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재피재퍼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과천여왕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과천여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17.4배가 쌍승 45.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