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신흥강호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늘빛나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복동아는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와일드스톰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신흥강호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늘빛나가 들어오면서 복승 230.4배가 쌍승 42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