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름다운축제가 승리용사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4 · 최근이 앞). 단승 11.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웅비대통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트리플버디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제이신다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승리용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78.3배가 쌍승 13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