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더나은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7-9-11 · 최근이 앞). 단승 5.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자비심은 7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천기불노초가 들어오면서 복승 116.9배가 쌍승 210.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