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뉴파이터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대지의여왕은 7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코리안슬램이 들어오면서 복승 25.2배가 쌍승 37.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