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렌치댄서가 선봉왕자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6-10 · 최근이 앞).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이스콘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선봉왕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12.7배가 쌍승 16.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