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월곡신화가 반 발짝 차이로 최종판단을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성취감은 5착이었습니다. 입상한 세 마리가 모두 6번 인기 밖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최종판단이 들어오면서 복승 244.8배가 쌍승 643.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