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상월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동부제일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3 · 최근이 앞). 단승 9.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승달마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동부제일이 들어오면서 복승 16.3배가 쌍승 4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