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용악산이 프리마댄서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0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9.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제왕별은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입상한 세 마리가 모두 5번 인기 밖이었습니다.
2착으로 프리마댄서가 들어오면서 복승 412.6배가 쌍승 1,160.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