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굳세게가 카라코람을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34.6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상해는 10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웅비만년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카라코람이 들어오면서 복승 9.8배가 쌍승 20.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