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박댕기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갈색화랑을 제쳤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무너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크라수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째즈플레이어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갈색화랑이 들어오면서 복승 20.8배가 쌍승 46.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