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비바가 레이저원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늘푸름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레이저원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레이저원이 들어오면서 복승 20.8배가 쌍승 37.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