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터니즈마운틴이 알찬우승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중원제일은 11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알찬우승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비비추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알찬우승이 들어오면서 복승 16.5배가 쌍승 24.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