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언뉴절페어리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울프를 앞섰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언뉴절페어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트리플버디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울프가 들어오면서 복승 5.1배가 쌍승 6.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