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응고롱고로가 한라의정기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신청춘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프리마댄서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한라의정기가 들어오면서 복승 26.2배가 쌍승 7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