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큰울림이 쫓길 일 없이 로즈데이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로즈데이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로즈데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3.4배가 쌍승 5.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