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타이거지프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포텐셜위너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최상용맹은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낭만질주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포텐셜위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54.3배가 쌍승 92.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