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굳셈이 프라이즈탑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지대지강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프라이즈탑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흑조비상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프라이즈탑이 들어오면서 복승 41.9배가 쌍승 97.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