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투게더가 파인플레이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투게더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향고래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파인플레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13.5배가 쌍승 20.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